현실판 장발장은 없었다…자신 돌봐준 佛신부 죽인 르완다인



지난해 낭트 대성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됐던 르완다 남성이 출소 후 자신을 돌봐준 가톨릭 신부를 살해해 체포됐다. 지난해 7월에는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낭트 대성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붙잡혀 구속상태로 수사를 받다가 지난 5월 풀려났다. [사진] 르완다 대학살 25주기 추모 행진 프랑스 사적 ‘낭트 대성당’에 – 프랑스,가톨릭,신부,살인,르완다,난민,불법 이민자,불법 체류자,이민법,마크롱,낭트 대성당,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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