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달 시상대서 ‘X’자 그린 美 선수…“억압받는 사람들 위해”



미국의 여자 포환던지기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시상대 위에서 양손을 교차한 뒤 ‘X’자를 그려 정치적 의사 표현 논란이 일고 있다. 1일(현지시간) 미국 뉴욕타임스(NYT)와 AP통신 등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여자 포환던지기 은메달을 수상한 미국의 레이븐 손더스 선수의 시상대 사진과 함께 “대회 처음으로 시상대 위 – 도쿄올림픽,레이븐 손더스,여자 포환던지기,시상식,시상대,메달리스트,정치적 의사 표현,IOC,국제올림픽위원회,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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